2월 제철음식, 어떤 것들이 있을까

입력2015년 02월 17일(화) 09:25 최종수정2015년 02월 17일(화) 09:30
도미의 효능 / 사진제공 이마트
[스포츠투데이]2월 제철음식이 화제다.

2월 제철음식으로는 삼치가 있다. 삼치의 지방은 대부분 불포화지방산이기 때문에 많이 먹을수록 동맥경화·뇌졸중·심장병 예방에 뛰어나다.

삼치에 많이 들어있는 오메가3는 뇌세포 생성에 도움을 줘 아이의 두뇌 발달과 노인의 치매 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졌다.

또한, 삼치에 들어있는 칼슘은 몸 속 나트륨을 밖으로 배출해 혈압을 낮추는 역할을 한다.

도미는 저지방·고단백 식품으로 잘 알려진 2월 제철음식이다. 회복기의 환자나 다이어트에 한창인 사람에게 적합하다. 또 도미는 당질의 대사를 촉진해 피로해소에 효과적인 비타민 B1 함량도 풍부한다. 특히 눈에 비타민 B1이 많이 들어있다고 알려졌으며, 도미 껍질에도 영양소의 대사를 돕는 비타민 B2가 들어있다.

마지막으로 아귀도 2월 제철음식이다. 아귀의 풍부한 단백질은 성장 발육에 도움을 준다. 또한, 아귀는 수분의 양이 많고 콜레스테롤이 적어 저열량 식품이다.

아귀의 간은 비타민A·E를 많이 함유해 노화방지와 시력보호·뼈와 이의발육·야맹증 등에도 효과적이며 피부가 거칠어지거나 손톱이 갈라지는 것도 막아준다고 알려졌다.


최홍 기자 choihong21@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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