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에 물려 숨져…청주 2세 여아 안타까운 사고 [스포츠투데이]

입력2015년 06월 23일(화) 08:43 최종수정2015년 06월 23일(화) 08:49
[스포츠투데이 김진수 기자] 개에 물려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청주 경찰과 소방당국은 22일 "이날 오후 7시 24분쯤 충북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 문동리의 한 주택 마당에서 2세 여아가 개에 물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 아이는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 어머니의 신고를 받고 출동했을 당시 여아의 가슴과 겨드랑이가 개에 심하게 물린 것으로 알려졌다. 여아에게 지속적으로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지만 결국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진수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횟수·금액 커"…'억대 원정도박' 양현석,…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억대 원정도박 혐의로 재…
기사이미지
'손흥민·케인 휴식' 토트넘, 루도…
기사이미지
극장가, 코로나19 3차 대유행에 또…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