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장아찌 만드는 법 '간단 레시피로 입맛+건강 찾자' [스포츠투데이]

입력2015년 06월 23일(화) 08:52 최종수정2015년 06월 23일(화) 09:36
마늘 / 스포츠투데이DB
[스포츠투데이 박진영 인턴기자] 마늘장아찌가 여름철 더위로 잃은 입맛을 찾아준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마늘장아찌 만드는 법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마늘장아찌란 서양의 오이 절임 음식인 피클처럼 새콤한 맛으로 입맛을 돋궈주는 음식으로 마늘을 간장·식초 등에 담가 만드는 한국식 저장음식이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마늘장아찌 만드는 법은 비교적 간단하다. 껍질을 벗겨 물에 씻은 통마늘(500g)을 식초(400㎖), 물(400㎖), 소금(50g)과 함께 용기에 넣고 일주일간 실온에 둬 마늘 특유의 매운맛을 뺀다. 마늘만 건져낸 뒤 간장(200㎖)과 설탕(150g)을 섞어 냄비에 끓인 것과 함께 밀폐 저장용기에 담아 한 달간 숙성시키면 완성이다. 만들어진 마늘장아찌는 직사광선을 피해 서늘한 상온에 보관하면 된다.

마늘은 세계 10대 건강식품 안에 들 정도로 우리 몸에 좋다. 마늘에는 알리신이 다량 함유돼 있는데 이 알리신은 마늘의 매운 맛과 독한 냄새를 만드는 성분으로 그만큼 살균 작용이 강해 항바이러스 효과가 뛰어나 면역력 증진에 좋다.

박진영 인턴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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