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가평에 '착한 가든'이 있다?…콩과 연잎을 직접 재배해

입력2014년 04월 13일(일) 01:05 최종수정2014년 04월 13일(일) 07:06
가평의 한 식당./채널A 캡처
[스포츠투데이 김진수 기자]맛과 경치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다면?

지난 11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시사프로그램 '이영돈 PD의 먹거리 X파일'에서는 제철을 맞은 톳으로 만든 건강한 음식과 아름다운 조경까지 볼 수는 '착한 가든'을 찾아 나섰다.

앞서 찾은 가든이 모두 불합격을 받은 가운데 제작진은 가평에서 합격점을 줄만한 '착 한가든'을 찾아냈다.

주인인 부부는 직접 재배한 콩으로 청국장을 만들었다. 또 연잎 밥에 만드는 연잎도 직접 재배했다. 마당에는 직접 담근 장아찌와 발효액이 담긴 항아리가 가득했다.

이곳은 아름다운 정원도 가지고 있어 제작진은 이 음식점을 '착한 가든'으로 선정했다.



김진수 기자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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