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세븐, FCC2016 페스티벌 끝까지 손 땀 쥐게한 화려한 콜라보 무대

입력2016년 01월 12일(화) 22:32 최종수정2016년 02월 17일(수) 15:45
갓세븐 / 사진=팽현준 기자
갓세븐 / 사진=팽현준 기자

[상해(중국)=스포츠투데이 오효진 기자] 갓세븐이 마지막 축하무대서 모델과 함께 화려한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선보였다.

패션 크라우드 챌린지 페스티벌2016(이하 FCC 2016)은 12일 상해 히말라야센터에서 개최됐다.

갓세븐은 모델과 컬래버레이션으로 꾸민 '딱 좋아'를 시작으로 '니가 하면', '하지마 하지마', '걸스 걸스 걸스(Girls Girls Girls)'를 연달아 불렀다.

먼저 갓세븐은 미국 남부 힙합 리듬에 팝 멜로디를 결합시킨 곡으로 언제나 걱정이 많은 여자친구에게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기 위한 남자의 노래인 '딱 좋아'를 모델과 함께 무대를 꾸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갓세븐은 드럼과 베이스 사운드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댄스곡 '니가 하면'을 선보였다. '니가하면'은 감성적이면서도 감각적인 멜로디와 후렴구에는 누구나 따라 부를 수 있는 쉬운 멜로디가 인상적이다.

또 '하지하지마'는 갓세븐 특유의 그루브와 멋진 퍼포먼스, 그리고 Identity를 심어주기 위해 프로듀서 박진영이 작정하고 만든 곡으로 갓세븐만의 힙합 댄스 비트가 특히 매력적이다.

마지막으로 갓세븐은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걸스 걸스 걸스'로 많은 사랑을 받는 중이다. 이들은 댄스와 무술을 접목시킨 마샬아츠트릭킹으로 화려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JYP엔터테인먼트의 첫 번째 힙합그룹 명성을 공고히 하고 있다.

한편 이날 FCC 2015는 한류를 대표하는 톱 K팝스타 EXID를 비롯해 FT아일랜드, 씨스타, GOT 7, 린까지 출연하며 패션쇼와 K-POP공연이 더해져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또 이날 페스티벌은 1000여명이 넘는 참석자 뿐 아니라 실시간으로 중국내 온라인 송출 전 세계 온라인 송출을 더해 1억 명 이상의 시청했다.

특히 FCC 2016는 127개국 디자이너와 53개국의 모델이 참여한다. 이번 마켓 상품에 참여한 셀러 출신국이 99개국이며 홈페이지를 방문만 206개국에서 이뤄져 의미 있는 기록을 달성했다.

한편 'FCC2016 페스티벌'은 FCC 위원회와 아시아경제, 티브이데일리, 스포츠투데이, 시크뉴스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첫 번째 월드 패션 페스티벌이다. 오킴스성형외과(Ohkims, 원장 오세광)와 앙띠브 주식회사 한결(대표 용운)이 협찬을, 와이제이 파트너스가 행사 총괄 및 제작 진행을 맡았다.

오효진 ent@stoo.com
사진=팽현준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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