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원호 독신주의 최초고백, 그 이유는?(영스)

입력2016년 01월 13일(수) 12:25 최종수정2016년 01월 13일(수) 12:25
'이국주의 영스트리트'에 출연한 몬스타엑스 / 사진=SBS 제공
'이국주의 영스트리트'에 출연한 몬스타엑스 / 사진=SBS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예슬 기자] 몬스타엑스 원호가 독신주의임을 깜짝 고백했다.

SBS 파워FM (107.7MHz) '이국주의 영스트리트'(이하 영스)에서는 새해를 맞아 ‘미친 매력을 소유한 남자들 - 미소남 특집’을 마련했다. 지난 12일(화)에는 솔직하고 자유로운 매력을 갖고 있는 힙합 보이그룹 몬스타엑스가 출연, 그들만의 미친 매력을 뽐냈다.

디제이 이국주는 몬스타엑스에게 “어떤 여자와 결혼하고 싶냐”고 물었다. 이 질문에 몬스타엑스는 주저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각자 생각하고 있던 이상형을 막힘없이 술술 풀어냈다.

몬스타엑스 셔누 민혁은 “술을 입에도 못대는 여자”를 일번으로 꼽았고, 몬스타엑스 형원은 “현명하고 예의가 바른 사람”, 몬스타엑스 기현은 “눈이 예쁜 여자”와 결혼하고 싶다고 밝혔다.

또 다른 멤버인 몬스타엑스 원호는 “나는 독신주의자다”라고 답했다. 생각지도 못한 대답에 DJ 이국주가 당황하자 원호는 “평소 결혼에 관심이 없다. 대신 동생이 결혼해서 우리집 대를 이을거기 때문에 그 부분은 걱정하지 않는다”고 말해 주변을 폭소하게 했다.

영스 '미소남 특집'은 이달 15일(금)까지 진행되며 앞으로 비투비, 버벌진트, 한해까지 여심을 사로잡는 미친 매력을 가진 남자들이 출연할 예정이다.

한편 '이국주의 영스트리트'는 매일 밤 8시부터 10시까지 SBS 파워FM을 통해 방송되며 고릴라 어플을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또한 영스 인스타그램 계정 (@sbsyoungstreet)을 통해서도 방송 중에 생긴 다양한 에피소드를 구경할 수 있다.

김예슬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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