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장애 탄산음료 연관성 원인도 잠시, 가장 효과적인 치료법 '이것'

입력2016년 02월 02일(화) 14:32 최종수정2016년 02월 02일(화) 14:48
틱장애 원인 (내용과 무관) / 사진=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 캡처
틱장애 원인 (내용과 무관) / 사진=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 캡처

[스포츠투데이 여수정 기자] 틱장애 탄산음료 연관성이 정보를 주는 가운데 틱장애 원인은 물론 진단, 검사 등에도 관심이 쏠린다.

틱장애 탄산음료 연관성이 전해지면서 단음식의 해로움이 건강에 미치는 악영향을 다시금 알려주고 있다.

틱장애 탄산음료 관계보다 중요한 건 틱장애 원인이다. 틱장애 원인은 주로 유전적인 요인을 비롯해 뇌의 이상, 호르몬 등과 관련이 깊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소아에서의 매우 흔한 질병이기도 하다.

틱장애는 주로 뇌 이상에서 비롯되는 병이다. 때문에 틱장애가 발생할 경우 놀리거나 지적하면 좋지 않다. 틱장애 증상을 무시하고 관심을 주지 않는 게 가장 효과적이다.

현재까지 틱장애에 가장 좋은 치료는 약물치료다. 음성 틱장애는 완전히 사라지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근육 틱장애의 경우도 그렇다. 보통 7~15세 사이에 틱장애 증세가 심해지지만 악화, 완화가 반복되며 약해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성인이 되어서도 증상이 지속될 수 있다.


여수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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