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통 예방상식 '이것' 실천하면 해결할 수 있다

입력2016년 02월 02일(화) 20:00 최종수정2016년 02월 02일(화) 20:03
두통 예방상식 중 줄여야하는 카페인 (커피를 마시고 있는 KBS N 스포츠 소속 아나운서 정인영) / 사진=스포츠투데이 DB
두통 예방상식 중 줄여야하는 카페인 (커피를 마시고 있는 KBS N 스포츠 소속 아나운서 정인영) / 사진=스포츠투데이 DB

[스포츠투데이 김현지 기자] 두통예방 상식을 익혀 편두통에 유의해야 한다.

두통은 말 그대로 머리 부분에서 느끼는 불편감과 통증을 말한다. 두통은 현대인이 가슴통증, 피로감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이 호소하는 증상이기도 하다.

이런 두통을 예방하는 상식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중앙대학교 건강 칼럼에 따르면 카페인(커피, 녹차 등)의 과용을 피해야한다. 또 실내 조명 밝기도 두통과 연관성이 있다. 컴퓨터 모니터나 실내조명이 너무 밝은 경우 눈의 피로를 가중시켜 간접적으로 두통을 불러올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두통을 예방하기 위해 스스로 두통을 유발하는 요인을 금해야한다. 예를 들어 수면이 부족할 경우 잠을 충분히 자주거나 최근 들어 잦은 회식이나 스트레스로 인해 술을 자주 마셨다면 금주를 하는 것이 좋다.


김현지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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