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예보, 기상청 "설날연휴 평년보다 기온 높다"

입력2016년 02월 08일(월) 17:01 최종수정2016년 02월 08일(월) 22:31
내일날씨예보 / 사진=기상청 홈페이지
내일날씨예보 / 사진=기상청 홈페이지

[스포츠투데이 김은애 기자] 설날 연휴 네번째 날인 내일(9일)날씨예보는 전국이 따뜻해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내일날씨예보에 대해 "중국 상해 부근에서 북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중부지방은 아침까지 가끔 구름이 많고 강원영서남부와 충북북부 경북북부 내륙은 새벽 한때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고 8일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날씨예보는 평년보다 기온이 높다. 기상청은 내일 오전까지 동해 먼바다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 물결이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내일날씨예보 적설량은 △충북북부·경북북부내륙 1~3㎝ △울릉도·독도 1~3㎝다. 예상 강수 지역은 예상 적설 지역과 동일하며 강수량이 5㎜를 넘지 않을 전망이다.

내일날씨예보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4도 △부산 2도 △광주 -1도 △대구 -1도 △대전 -3도 △춘천 -6도 △제주 6도 등으로 8일보다 0~3도 오를 것으로 예측했다.

내일날씨예보 낮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5도 △부산 10도 △광주 8도 △대구 8도 △대전 7도 △춘천 5도 △제주 9도 등으로 8일보다 0~4도 높을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김은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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