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정보통', 재료에 따라 달라지는 보리밥 '각양각색'

입력2014년 04월 24일(목) 21:49 최종수정2014년 04월 24일(목) 21:49
[스포츠투데이 진주희 기자]'생생정보통'보리밥집이 화제다.

24일 방송된 KBS2 '생생정보통' 코너 '솔 푸드'에서는 가수 김도향이 출연해 보리밥을 자신의 추억의 음식으로 꼽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70년 역사를 자랑하는 보리밥집, 돌솥 감자보리밥집, 시장 안 보리밥집 등 다양한 보리밥 집이 소개됐다.

먼저 소개된 가마솥 보리밥집은 15년 경력의 조리장 노하우가 비법으로 손꼽혀 궁금증을 자아냈고, 강된장으로 유명한 감자보리밥 집은 우렁이 된장찌개와 비벼먹으면 그 맛을 배가시켰다.

또한 콩보리밥 집은 커다란 냉면그릇에 콩보리 밥을 먼저 넣고 상추겉절이와 콩나물 등 각종 나물을 얹어 비벼 먹으면 없던 입맛도 살아 날 만큼 맛이 좋다.

'생생정보통' 보리밥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방송 보니 나도 보리밥 먹고 싶네", "'생생정보통' 보리밥 맛집 가보고 싶다", "보리밥 오래간만에 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진주희 기자 ent1234@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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