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걀 건강효과, 영양학적으로 가장 이상적인 식품

입력2016년 02월 23일(화) 10:05 최종수정2016년 02월 23일(화) 10:16
달걀. 사진=아시아경제 DB
달걀 건강효과가 화제다.

달걀은 영양이 풍부한 완전식품으로 평가받고 있어 건강, 다이어트 등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필수적으로 먹고 있는 식품 중 하나다.

달걀은 특히 탄백질의 아미노산 조성이 영양학적으로 가장 이상적으로 평가 받는다. 흰자는 단백질이 주성분이고 노른자는 지방과 단백질이 주성분이다.

근래 들어 콜레스테롤때문에 노른자를 빼고 먹는 사람도 많았으나 달걀 노른자에는 비타민A, D, E와 철분 등이 다량 포함돼 있어 성인 기준 하루에 1개 정도는 먹어도 무방하다.

달걀이 완전식품으로 여겨지긴 하지만 인이 칼슘보다 많이 들어있는 강한 산성식품이고 비타민 C는 없다.

달걀을 고를 때는 껍질이 두꺼운 것이 좋고 오래된 것은 윤이 나므로 주의해야 한다. 껍질 색깔은 영양에 차이가 없으므로 크게 고려할 필요는 없다.

김도곤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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