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피부관리법, 바나나 하나면 해결된다?

입력2016년 02월 29일(월) 09:40 최종수정2016년 02월 29일(월) 09:46
본기사와 관련 없음 / 사진=아시아경제 DB


[스포츠투데이 김현지 기자] 봄을 맞아 봄철 피부 관리법이 눈길을 끈다.

봄이 되면 피부는 조금만 관리를 하지 않아도 트러블이 난다. 갑작스런 기온 상승으로 피지 분비가 늘며 공기 중 먼지로 쉽게 불결해지기 때문이다.

봄철 피부 관리법의 중요한 것 중 하나는 1주일에 1회, 보습팩 팩 을 꾸준히 해주는 것이다. 피부에 수분이 공급돼 거친 피부에 윤기가 생기고 피부 결이 개선된다.

시중에 파는 팩 제품을 해주거나 천연팩을 해주면 좋다. 달걀 노른자에 벌꿀과 아몬드 오일을 넣고 섞어 만든 벌꿀팩은 건성피부에 영양과 수분을 공급해준다.

얼굴에 두드리듯이 바른 뒤 10분 후 미지근한 물에 헹군다. 바나나팩은 바나나 절반을 믹서에 갈아 여기에 달걀 흰자와 참기름 한 스푼을 넣어 골고루 저어 만든다. 이것을 얼굴과 목에 골고루 바르고 20분쯤 지난 후 씻어낸다.


김현지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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