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의 긁기 본능 덕에 '근육'도 풀고 '단련'도 하고

입력2016년 03월 08일(화) 18:50 최종수정2016년 03월 08일(화) 18:59
고양이의 긁기 본능 (내용과 무관) / 사진=JTBC 마리와 나 캡처
고양이의 긁기 본능 (내용과 무관) / 사진=JTBC 마리와 나 캡처

[스포츠투데이 여수정 기자] 고양이의 긁기 본능에 관심이 쏠린다.

고양이의 긁기 본능은 친한 고양이를 만났을 때 등 기쁨의 표시다. 또한 정기적으로 헌 발톱을 벗어버리는 일명 '발톱갈이'의 하나이기도 하다.

고양이의 발톱갈이는 발톱으로 거친 면을 긁어 헌 발톱을 벗겨내는 것.

고양이의 긁기 본능을 통해 근육을 풀고 단련도 한다. 발바닥에서 분비되는 특유의 냄새를 긁는 면에 발라 영역표시를 하기도 한다.


여수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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