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결' 육성재 조이, 임현식표 듀엣곡 듣고 '만족'

입력2016년 03월 12일(토) 17:02 최종수정2016년 03월 12일(토) 17:17
우리 결혼했어요 조이 육성재 / 사진=MBC 우리 결혼했어요 조이 육성재 방송캡처
우리 결혼했어요 조이 육성재 / 사진=MBC 우리 결혼했어요 조이 육성재 방송캡처

[스포츠투데이 김나영 기자] 조이 육성재 가상 부부가 듀엣곡을 듣고 만족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에서는 조이 육성재 가상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조이는 육성재와 함께 그의 회사를 찾아 임현식을 만나 듀엣곡을 듣게 됐다. 임현식은 "세 곡을 준비했다. 한 곡은 섹시하고, 한 곡은 끈적하면서 권태기가 주제다. 마지막 다른 곡은 제수씨가 좋아하는 '보고파' 같은 곡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육성재는 즉석에서 랩을 선보이는 가 하며 노래 가사를 붙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임현식의 '어린애' 가이드 버전에는 "난 비투비의 육성재, 난 레드벨벳 박수영"이라는 가사가 들어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우결'은 육성재 조이, 곽시양 김소연, 조세호 차오루 가상 부부들의 결혼생활을 다루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55분 방송.


김나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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