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예보, 기상청 "전국 맑지만 쌀쌀..일교차 주의"

입력2016년 03월 23일(수) 19:02 최종수정2016년 03월 23일(수) 19:04
내일날씨예보 / 사진=기상청 홈페이지
내일날씨예보 / 사진=기상청 홈페이지

[스포츠투데이 김은애 기자] 내일날씨예보는 전국이 맑겠으나 강하게 부는 바람으로 체감온도가 떨어져 쌀쌀하겠다.

기상청은 내일날씨예보에 대해 "24일 전국이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도와 경상남북도는 오후부터 점차 구름이 많아지겠다"고 23일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중부지방과 일부 남부내륙에는 최저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곳도 있겠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쌀쌀하겠으니 농작물과 건강관리에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또 기상청은 서해안과 남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고 일부 내륙에도 약간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에 유의하라고 전했다.

내일날씨예보 최저기온은 △서울 1도 △부산 6도 △광주 2도 △대구 3도 △대전 1도 △춘천 -2도 △제주 5도 등이다.

내일날씨예보 낮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11도 △부산 12도 △광주 14도 △대구 13도 △대전 13도 △춘천 12도 △제주 10도 등이다.


김은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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