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해빙기 산행에서 유의점..조깅화 보다 더 중요한 건?

입력2016년 03월 25일(금) 09:32 최종수정2016년 03월 25일(금) 09:41
봄철 해빙기 산행에서 유의점 (내용과 무관함) / 사진=아시아경제 DB
봄철 해빙기 산행에서 유의점 (내용과 무관함) / 사진=아시아경제 DB

[스포츠투데이 여수정 기자] 봄철 해빙기 산행에서 유의점은 무엇일까.

봄철은 주로 4월부터 5월이며 이때를 등산 시즌으로 부르기도 한다. 하루에도 날씨는 변화무쌍하기에 각별하게 조심해야 된다.

봄철 해빙기 산행에서 유의점에는 계곡에 여전히 남아있는 얼음, 잔설이다. 또한 건조가 심하기에 산행 전 식수를 해야 한다.

날씨가 변화무쌍하기에 보온에 필요한 의류 등 다양한 필수품을 챙겨야 한다. 선글라스를 끼는 것도 중요하며 미끄러운 북사면을 피해 하산하는 게 좋다.

봄철 해빙기 산행에서 유의점 중 가장 중요한 건 조깅화 대신 꼭 등산화를 신고 산을 오르는 게 필수다.


여수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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