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후예 후속 '국수의신' 방송 27일부터, 20일부터 3일간 '태양의후예' 특별방송

입력2016년 04월 15일(금) 07:46 최종수정2016년 04월 15일(금) 07:53
태양의후예 송혜교 송중기 / 사진=KBS2 태양의후예 공식 포스터 속 송혜교 송중기 스틸컷
태양의후예 송혜교 송중기 / 사진=KBS2 태양의후예 공식 포스터 속 송혜교 송중기 스틸컷

[스포츠투데이 오효진 기자] 태양의후예가 마지막회 유종의 미를 거두며 끝낸 가운데 태양의후예 후속에 대한 시청자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태양의후예 후속은 오는 27일부터 방송되는 KBS2 새 수목드라마 '마스터 국수의 신'이다.

지난 14일 KBS2 '태양의후예'는 16회 방송을 마지막으로 두 달간의 대 장정을 마무리 지었다.

'태양의후예'는 MBC '해를 품은 달' 이후 약 4년 만에 평일 주중 프라임 시간대 시청률 30% 넘는 대기록을 세웠다.

이에 '태양의 후예' 스페셜 방송은 오는 20일과 21일, 22일 3일 연속으로 편성됐다. 20일과 21일은 수목 드라마가 방송되는 시간대에 편성됐고, 23일은 오후 9시 35분부터 11시 5분까지 약 90분 동안 '태양의 후예' 스페셜을 시청할 수 있다.

한편 태양의후예 후속 '마스터 국수의 신'은 뒤틀린 욕망과 치명적인 사랑, 그 부딪침 속에서 시작되는 사람 냄새 가득한 인생기를 담은 드라마로 천정명, 조현재, 정유미, 이상엽, 공승연 등이 출연한다.

오효진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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