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인혜, 깊게 파진 수영복으로 뽐낸 '명품 몸매'[ST포토]

입력2016년 06월 02일(목) 13:30 최종수정2016년 06월 02일(목) 13:38
오인혜 / 사진=맥심 제공
오인혜 / 사진=맥심 제공

[스포츠투데이 여수정 기자] 오인혜가 수영복 화보로 더 예뻐진 미모를 뽐냈다.

2일 오후 한 남성지 측은 6월호 수영복 화보에 참여한 오인혜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요트 위 바캉스 콘셉트로 진행됐다.

화보 속 오인혜는 가슴라인이 깊게 파진 수영복을 입고 무결점 몸매를 드러내고 있다. 완벽한 보디라인이 남성 팬들을 자극하고 있다.

오인혜는 2011년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당시 가슴을 드러낸 파격 드레스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이에 오인혜는 "노출로 이슈가 된 이후 배역에 제약이 많았다. 그 모습이 대중에게 잊히길 기다렸다"고 근황도 말했다.

이어 오인혜는 "수영복 화보가 처음이라 쑥스러웠다"라며 "술 마신 다음 날 얼굴이 퀭하고 창백할 때 가장 예뻐보인다"고 말해 웃음도 안겼다.

오인혜는 어린 시절, 꽃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던 경험을 살려 현재 배우 활동과 꽃집 운영을 겸하는 플로리스트로도 활동하고 있다. 스크린 복귀도 앞둔 상황이다.


여수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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