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22일) 날씨, 중부내륙에 천둥-번개 동반..건강관리와 안전사고 필수

입력2016년 06월 21일(화) 18:22 최종수정2016년 06월 21일(화) 18:37
내일(22일) 날씨 / 사진=기상청
내일(22일) 날씨 / 사진=기상청

[스포츠투데이 여수정 기자] 내일 날씨는 어떨까, 대중의 관심을 모은다.

21일 오후 기상청은 "내일(22일) 오후 사이에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고온다습한 공기가 유입된다. 지형적인 영향이 더해지면서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mm 내외의 강한 비와 함께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또한 중부내륙에도 천둥과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비 피해예방과 시설물 관리 및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예보했다.

이어 기상청은 "서울과 경기도, 강원도, 충청남북도, 경북북부, 북한은 5~30mm"라며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벗어나겠다.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다가 저녁에 대부분 지방에서 그치겠으나,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겠다"고 보탰다.

22일 중부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내외로 오르면서 덥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된다.


여수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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