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교통상황, 광복절 연휴 맞아 곳곳 정체 시작

입력2016년 08월 13일(토) 08:53 최종수정2016년 08월 13일(토) 09:17
고속도로 교통상황 / 사진=아시아경제 DB


[스포츠투데이 이채윤 기자] 광복절 연휴를 맞아 나들이객이 몰리면서 고속도로 교통상황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3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이 478만대로 지난 주말보다 많을 것으로 예성된다.

서울 출발을 서울~대전 3시간 50분, 서울~광주 5시간 40분, 서울~강릉 6시간 30분, 서울~부산 6시간 30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이날 고속도로 정체는 오전 11~12시 최대 정점에 이르러 경부선은 오후 5시, 영동선은 오후 7시, 중부선과 양양선은 오후 6시께 풀릴 것으로 예상된다.

자세한 고속도로 교통정보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이나 로드플러스 사이트(www.roadplus.co.kr), 콜센터(1588-2504)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채윤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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