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카다시안 엉덩이에 급뽀뽀 시도한 남자, 변명 "항의성 퍼포먼스"

입력2016년 09월 29일(목) 16:09 최종수정2016년 09월 29일(목) 16:32
킴카다시안 바탈리 세디우크 영상 / 사진=E뉴스 영상 캡처

킴카다시안 / 킴카다시안 인스타그램 캡처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바탈리 세디우크가 킴 카다시안 엉덩이에 뽀뽀를 시도한 것에 대해 항변했다.

29일(현지시각) 데일리 메일 등 각종 외신은 우크라이나의 TV 리포터 출신으로 알려진 비탈리 세디우크가 프랑스 파리 패션 위크에 참석한 배우 킴카다시안을 습격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비탈리 세디우크는 프랑스 파리의 한 사무실에서 나와 길을 걷는 킴카다시안을 넘어뜨리려 했다. 또한 킴카다시안의 엉덩이에 뽀뽀를 시도했다.

하지만 비탈리 세디우크는 킴카다시안에게 성적 행동을 시도하기도 전 보디가드들에 의해 끌려갔다. 이 사건 후 킴카다시안은 매우 당황한 것으로 알려졌다. 비탈리 세디우크는 경찰서에서 자신의 행위에 대해 "10대들에게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알려주려고 했던 일종의 항의적 퍼포먼스"라고 진술했다.

지난 2014년에도 비탈리 세디우크는 같은 행사에서 킴카다시안의 엉덩이를 움켜 쥐려고 시도한 바 있다. 이에 대해 비탈리 세디우크는 "같은 행사에 킴카다시안과 함께 있었던 것은 고의가 아닌 우연"이라고 주장했다.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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