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카다시안 또 수난…엉덩이 스토킹 이어 호텔서 총기 위협까지

입력2016년 10월 03일(월) 15:24 최종수정2016년 10월 03일(월) 15:57
킴 카다시안 / 사진=코스모폴리탄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킴 카다시안이 최근 엉덩이에 키스를 시도한 스토커에게 괴롭힘을 당한데 이어 호텔에서 총으로 위협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3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피플'은 킴 카다시안이 파리에 위치한 한 호텔에서 경찰 복장을 한 강도 5인조에게 위협당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킴 카다시안은 파리 패션 위크 참석 차 프랑스 파리에 머물고 있던 중 5인조 강도에게 위협당했다. 그 중 2명은 경찰복장을 하고 마스크를 쓴 채 킴 카다시안을 총으로 위협했다. 킴 카다시안 관계자는 "이번 사건으로 인해 킴 카다시안이 100만 달러에 해당하는 귀금속을 잃었다. 신변에는 이상이 없었다"고 말했다.

킴 카다시안의 남편인 카니예 웨스트는 콘서트 무대에서 아내의 소식을 듣고 "급한 가정사가 있다"며 남은 공연을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킴 카다시안은 최근 파리의 한 행사장에서 악명높은 스토커 비탈리 세디억에게 엉덩이를 기습공격 당할 뻔 했지만 보디가드들에 의해 보호받았다.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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