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코타 패닝, 3년 만난 13살 연상 모델 애인과 결별 이유는?

입력2016년 10월 06일(목) 10:03 최종수정2016년 10월 06일(목) 10:16
영화 '베리 굿 걸' 스틸 컷


[스포츠투데이 한수진 기자] 할리우드 배우 다코타 패닝이 3년 열애의 종지부를 찍었다.

최근 미국, 영국 다수 연예 매체 외신 등은 다코타 패닝이 13살 연상의 연인 모델 제이미 스트라찬과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다코타 패닝과 제이미 스트라찬은 지난 2013년 한 화보 촬영장에서의 인연을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해 3년간 사랑을 이어갔다. 두 사람은 13살 나이 차이에도 불구, 오랜 기간 신뢰를 유지하며 꾸준한 만남을 이어온 커플이다.

하지만 최근 다코타 패닝이 한 인터뷰에서 제이미와의 결별을 인정하며 "연상과의 데이트는 힘들었다"고 말해 세대차로 인해 두 사람 사이에 문제가 있었음을 토로했다.

한편 제이미 스트라찬은 캘빈 클라인, 구찌, 베르사체, 휴고 등 여러 패션쇼 무대에 오른 해외 유명 모델이다.


한수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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