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세, 갑작스런 사망설 "모두 거짓..매우 건강"

입력2016년 10월 26일(수) 11:28 최종수정2016년 10월 26일(수) 12:17
비욘세 / 사진=비욘세 인스타그램, 비트
[스포츠투데이 김은애 기자]팝가수 비욘세가 뜬금없는 사망설에 휩싸였다.

24일(이하 현지시각) 미국 할리우드라이프에 따르면 최근 온라인상에서 비욘세의 사망설이 떠돌았다.

지난 15일 공연에서 귀가 찢어지는 사고를 당했던 비욘세가 과다출혈로 세상을 떠났다는 것,.

사망설 내용에는 “비욘세가 지난 18일 오전 11시, 세상을 떠났다. 부디 명복을 빌어달라”고 적혀 있다.

이에 대해 비욘세 측은 황당하다는 반응. 비욘세 측은 즉각 성명을 내고 “사망설은 모두 거짓이다. 비욘세는 살아있으며 매우 건강하다. 이런 식의 루머에 유감이다"고 밝혔다.

김은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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