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피트 만취 상태 아들 폭행 혐의…FBI와 안젤리나 졸리 만났다

입력2016년 10월 27일(목) 16:54 최종수정2016년 10월 28일(금) 08:26
브래드 피트 / 사진=스포츠투데이 DB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아동학대 혐의를 받고 있는 브래드피트 조사 기간이 연장된다.

27일(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 US 위클리는 아동 학대 혐의를 받고 있는 브래드피트에 대한 조사가 몇달은 더 걸릴 것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안젤리나 졸리는 최근 FBI와 4시간 조사를 마쳤다. 이는 지난 9월 전용 비행기 안에서 술에 취한 브래드피트가 매덕스를 폭행했다는 혐의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다.

앞서 미국 미국 아동 보호국은 브래드피트의 아동 학대 혐의에 대한 조사를 지난 20일까지 끝낼 예정이었으나 추가 조사를 진행 중이다. 당시 기내 직원들까지 소환해 조사를 벌일 계획이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는 지난달 21일 안젤리나 졸리는 법원에 브래드 피트와 '극복할 수 없는 성격 차이'를 이유로 이혼 소장을 제출했다.


이소연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송유정→아이언 사망, 연예계 잇따른 충격 …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배우 송유정에 이어 가수…
기사이미지
新 역사 쓴 '경이로운 소문', 시즌…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안녕은 영원한 헤어짐은 아니겠지요…
기사이미지
이혁재, 지인들에게 수천만 원 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