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측 "공승연·정연·김민석 22일 마지막 방송..후임 물색중"(공식입장)

입력2017년 01월 16일(월) 22:01 최종수정2017년 01월 16일(월) 22:01
공승연, 트와이스 정연, 김민석 / 사진=SBS 인기가요 제공

[스포츠투데이 오효진 기자] 공승연, 트와이스 정연 자매, 김민석이 '인기가요' 마지막 방송을 준비 중이다.

SBS '인기가요' 관계자는 16일 스포츠투데이와 통화에서 "김민석, 공승연, 정연이 '인기가요'를 떠난다. 오는 22일이 마지막 방송이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후임 MC 물색 중이다. 설 연휴 기간 동안 결방이 되는 만큼 남은 기간 동안 새 MC 섭외에 나설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민석, 공승연, 정연은 지난해 6월 '인기가요' MC로 발탁돼 호흡을 맞췄다.

오효진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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