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국 땅 밟고파" 유승준 근황, 중국어부터 한국어·영어까지 유창한 새해 인사

입력2017년 02월 07일(화) 00:09 최종수정2017년 02월 07일(화) 07:30
유승준 / 사진=아프리카TV 유승준 캡처
유승준 / 사진=유승준 웨이보(중국 SNS)


[스포츠투데이 오효진 기자] 유승준 한국 땅을 밟고 싶다는 뜻의 인터뷰를 진행한 가운데 유승준 근황에 대중 관심이 집중됐다.

유승준은 최근 자신 웨이보(중국 SNS)에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중국 정취가 물씬 느껴지는 영상입니다. 하하. 감사합니다"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유승준은 "여러분 안녕하세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고 만수무강해라. 몸 건강해야 한다"는 중국어 인사말과 함께 한국어와 영어로 새해 인사를 덧붙였다.

실제로 영상 속에는 아시아 무술 왕. 영화배우 겸 가수. 유승준 이란 글귀가 담겨있다.

한편 유승준은 6일 한 매체와 입국소송 선고를 앞두고 15년 간 테러리스트가 됐다며 고국 땅을 밟고 싶다는 의사를 전했다.

오효진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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