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11일) 날씨, 정월대보름 전국적 강추위..주말 '눈 내려'

입력2017년 02월 10일(금) 15:11 최종수정2017년 02월 10일(금) 21:36
내일 날씨 / 사진=SBS 뉴스 캡처

[스포츠투데이 김나영 기자] 주말이자 정월대보름인 내일(11일)은 전국적으로 강추위가 절정에 이를 전망이다.

10일 기상청에 따르면 11일 낮부터 오는 12일까지 예상 적설량은 제주도산지, 울릉도.독도 20∼50cm(많은 곳 울릉도.독도 70cm 이상), 호남 3∼10cm, 충남해안, 제주도(산지 제외) 1∼5cm, (10일)충남내륙, 경남서부내륙 1cm 내외이다.

예상 강수량은 (12일까지)제주도산지, 울릉도.독도 20∼50mm, 호남, 제주도(산지 제외) 5∼10mm, 충남, 경남서부내륙(10일) 5mm 내외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14∼-2도, 낮 최고기온은 0∼7도로 각각 예보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경기북부와 강원영서, 일부 경북북부에는 한파특보가 내려지는 등 당분간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져 춥겠으니 시설물과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김나영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어색함 제로' 민원왕 불나방, 제 옷 입은 …
기사이미지
'실력 논란' 함연지, '금수저'는 행…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뮤지컬 배우 함연지가 실력 논란에 휩…
기사이미지
"역사는 진행 중"…'기생충' 주역,…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영화 '기생충'의 배우, 스태프들이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