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 풍덕륜 20년만 불화설에 "입 있다고 뇌 있는거 아냐" 일침

입력2017년 02월 13일(월) 16:52 최종수정2017년 02월 13일(월) 17:00
사진=서기 인스타그램 캡처

[스포츠투데이 오효진 기자] 서기가 풍덕륜과 불화설에 일침을 가했다.

서기는 13일 자신 인스타그램에 "어떤 사람이 말하는 것은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 왜냐하면 그들에게 입은 있지만 꼭 두뇌가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란 글로 앞서 불거진 남편 풍덕륜과 불화설을 반박했다.

이에 앞서 서기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존중하고 양보하고 포용하면 아름다웠던 처음의 관계를 오래 유지할 수 있다. 하지만 상대방에게 양해를 구할 줄 모르고 이해해주지도 않고, 아껴주지 않는다면 계속 양보를 해줘야 하나"라는 의미 심장한 글을 게재했다.

일각에서는 서기 풍덕륜이 20년 친구 사이를 청산하고 지난해 9월 결혼했지만 끝내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지 못했다며 '불화설'을 제기했다. 하지만 서기는 이런 불화설에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하는 글을 올리며 남편 풍덕륜을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서기 풍덕륜 부부는 지난 1997년 영화 '미소년지련'에서 호흡을 맞추며 결혼 전에도 17년 간 열애설에 휩싸였다 지난해 9월 체코 프라하에서 스몰웨딩을 올렸다.

오효진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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