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리스 힐튼 4살 연하 크리스잘카에 사랑고백 "당신은 마법"

입력2017년 02월 21일(화) 08:10 최종수정2017년 02월 21일(화) 08:15
패리스 힐튼 크리스 질카 / 사진=패리스 인스타그램 캡처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배우 겸 가수 패리스 힐튼(36)이 4세 연하 배우 크리스 질카와 공개 열애를 하고 있어 시선을 끈다.

패리스 힐튼은 20일 오후(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삶. 사랑. 반짝임"이라는 의미 심장한 글과 함께 연인 크리스 질카와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페리스 힐튼은 몸매를 드러낸 드레스를 입고 크리스 질카의 품에 안겨 미소짓고 있다.

또한 패리스 힐튼은 크리스 질카에 대해 "가장 좋은 순간은 당신을 바라볼 때. 당신은 마법 같다"며 애정 표현을 했다.

한편 올해 32세인 크리스 질카는 2008년 TV 드라마 ‘90210’로 데뷔했으며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등에 출연했다.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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