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태, 박근혜 대통령 파면에 "대한민국 법치는 죽었다"

입력2017년 03월 10일(금) 21:14 최종수정2017년 03월 10일(금) 22:53
김진태

[스포츠투데이 김나영 기자] 김진태가 박근혜 전 대통령 소식에 반응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 반대에 앞장서온 자유한국당 김진태 의원은 10일 박 전 대통령이 탄핵된 것과 관련해 자신의 SNS에 “대한민국의 법치는 죽었다. 대통령을 끄집어내려 파면하면서 국론분열이 종식되겠나?”라고 비난했다.

김진태 의원은 헌법재판소의 탄핵 인용 결정에 대해 “대한민국의 법치는 죽었다”면서 “마녀사냥의 그림자만 어른거린다”고 강조하며 비판했다.

한편, 이날 헌재의 탄핵 인용 결정에 따라 박근혜 전 대통령은 대한민국 헌정사상 ‘첫 탄핵 대통령’이라는 불명예를 안게 됐다.


김나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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