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만다사이프리드, 전남친과 19금 사생활 사진 유출 '곤혹'

입력2017년 03월 15일(수) 19:45 최종수정2017년 03월 15일(수) 21:19
아만다 사이프리드 보그 표지 / 사진=아만다 인스타그램 캡처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사생활 사진이 급속히 유포되고 있어 파문이 일고 있다.

15일 현재 무료 이미지 공유사이트 Imgur 등 소셜미디어에선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사생활이 담긴 사진 23장이 급속히 퍼지고 있다.

해당 이미지에는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샤워를 하거나 속옷을 입고 있는 사진, 유사 성행위 사진 등이 포함돼 있다. 사진이 합성인지 아닌지에 대해서는 현재까지 확인이 되지 않고 있다. 이에 따른 루머도 확산되고 있다.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지난해 9월 배우 토머스 새도키와 약혼해 현재 임신한 상태다. 해당 이미지에는 아만다 사이프리드로 추정되는 여성이 옛 남자친구인 배우 저스틴 롱으로 보이는 남성과 상의를 탈의한 채 미소짓고 있는 모습도 담겨 있다. 앞서 유명 여배우들의 노출 이미지, 섹스 비디오 유출 등 확인 되지 않은 내용이 담긴 것들에 대한 루머가 무성하게 퍼져 곤혹을 치른 바가 있다.

한편,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최근 코미디 영화 '더 라스트 워드'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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