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밀착 래시가드 자태, 몸매별 올바른 래시가드 착용법 [ST포토]

입력2017년 03월 17일(금) 17:25 최종수정2017년 03월 19일(일) 08:00
래시가드 / 사진=오그휙 제공
래시가드 / 사진=오그휙 제공


[스포츠투데이 오효진 기자] 비키니 보다 대세가 된 래시가드. 그렇다면 래시가드 몸매 별 올바른 착용법은 무엇일까.

최근 레저스포츠가 흥행을 하며 래쉬가드의 인기 또한 나날이 올라가고 있다. 특히 비키니가 줄 수 없는 활동성과 기능성까지 겸비하고 있어 래쉬가드의 열풍은 더욱 거세질 것으로 보인다.

흔히 말하는 하체 통통족이 래쉬가드 착용시 제일 많이 하는 실수 중 한가지가 몸을 가린다며 긴 레깅스를 착용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것이 통통족에겐 치명적이라는 것! 레깅스 래쉬가드는 체형을 더욱 도드라지게 보이며 오히려 단점을 부각시킬 수 있으니 피해야 한다. 그럼 하체 통통족은 어떤 래쉬가드를 골라야 할까? 바로 사각 팬츠 형태인 보드숏 래쉬가드다! 보드숏은 사각 팬츠 타입으로 엉덩이의 군살을 조여주고 짧은 팬츠 기장으로 다리를 길어 보이게 해 삼각팬티가 부담스러운 하체 통통족에겐 제격이다.

자랑할만한 잘록한 허리와 볼륨 있는 가슴! 이러한 장점을 가졌다면 크롭 래쉬가드를 추천한다. 크롭 래쉬가드는 잘록한 허리를 더욱 돋보이게 하며 가슴 밑까지 선을 잡아주어 예쁜 가슴라인을 만들 수 있다. 여기에 살짝 지퍼를 내려 입는다면 섹시미까지 갖출 수 있다.

래쉬가드 착용시 가장 많이 고민되는 부분 중 하나가 바로 가슴이다. 볼륨 없는 가슴을 커버하기 위해 억지로 캡을 끼우는 이들을 위해 도움 되는 래쉬가드 선택법을 추천한다. 먼저 밝은 컬러의 상의와 어두운 컬러의 하의를 매치해서 착용하는 것이다. 밝은 컬러가 상대적으로 돋보이기 때문에 상체를 밝은 컬러로 고른다면 가슴 고민을 해결할 수 있다. 여기에 도트, 스퀘어 등 패턴이 들어가 있다면 더욱 좋으니 참고하자.

래쉬가드 자체가 몸이 부각되다 보니 많은 고민이 생기기 마련이다. 특히 넓은 어깨가 고민이라면 말이다. 다른 신체를 보완하는 제품들은 시중에 많으나 넓은 어깨는 커버할 수 없기에 고민인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그래서 추천하는 제품이 바로 래글런 래쉬가드다. 래글런은 어깨와 가슴 선의 경계로 어깨가 한층 작아 보이며 특히 팔 부분에 어두운 컬러로 배색이 되어 있다면 더욱 효과가 있으니 유의하여 래쉬가드를 구입하는 것이 좋다.

오효진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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