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헌 밝힌 송하윤과 열애설 "번역기로 대화..심적 어려움 느껴"

입력2017년 03월 31일(금) 17:33 최종수정2017년 03월 31일(금) 17:54
황헌, 송하윤 / 사진=황헌 웨이보(중국 SNS), 스포츠투데이 DB

[스포츠투데이 오효진 기자] 중국 탤런트 황헌(32.황쉬안)이 열애설에 휩싸였던 한국 탤런트 송하윤에 대해 언급했다.

중국 배우 황헌은 지난 29일 중국 상하이 동방위성의 '김성토크쇼'에 출연해 결혼 및 연애에 대해 허심탄회한 입장을 밝혔다.

황언은 최근 중국 매체를 통해 공개됐던 송하윤과 데이트에 대해 "당시 새로운 사랑을 시도하고 싶었지만 서로 맞지 않는다는 사실을 곧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어 황언은 "대화를 나눌 때는 늘 번역기를 사용해야 했다"며 "매번 감정적인 일에 진지한 편이었다. 하지만 이뤄지지 못한 뒤는 늘 심적으로 어려움을 겪었다"고 고백했다.

앞서 황헌과 송하윤은 지난 해 겨울, 국내에서 비밀 데이트 장면이 공개되면서 화제를 모았다.

오효진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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