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브라운, 폭행이 취미? 이번엔 클럽서 폭행 후 도주

입력2017년 04월 18일(화) 12:44 최종수정2017년 04월 18일(화) 12:58
크리스 브라운 / 사진=크리스 브라운 공식 SNS

[스포츠투데이 한수진 기자] 미국 래퍼 크리스 브라운(Chris Brown) 또 폭행 사건에 휘말렸다.

18일(한국시간) 미국 매체 등에 따르면 크리스 브라운은 이날 새벽 미국 플로리다주에 있는 한 나이트클럽에서 사진작가를 폭행한 뒤 현장에서 달아났다.

당시 크리스 브라운과 그의 일행은 새벽 1시 반에 클럽에 도착한 후, 사진작가를 폭행한 후 도망쳤다. 이에 당시 현장에 있던 사람들이 크리스 브라운을 붙잡고 경찰이 올때까지 남아 있으라고 했지만, 그는 달아난 것으로 알려졌다.

폭행 당한 사진작가는 크리스 브라운을 고소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폭행 전력이 화려한 크리스 브라운은 현재까지도 전 여자친구 리아나(Rihanna)를 폭행한 혐의로 집행 유예 중이다. 이외에도 또 다른 여자친구와 매니저를 폭행한 혐의로 피소당한 바 있다.


한수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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