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버 허드, 영화 '아이언맨' 실제모델 엘런 머스크와 재혼계획

입력2017년 04월 24일(월) 09:34 최종수정2017년 04월 24일(월) 09:45
엠버허드 조니뎁 영화 '럼다이어리' 스틸컷 / 사진=엠버허드 페이스북 캡처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할리우드 배우 조니 뎁과 이혼한 엠버 허드가 영화 ‘아이언맨’ 실제 모델로 알려진 테슬라 모터스 CEO와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다.

엠버 허드의 아버지는 최근 영국 잡지 그라지아와의 인터뷰에서 "엠버 허드와 엘런 머스크가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 두 사람이 빨리 한가정을 꾸리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엘런 머스크는 전기 자동차를 생산하는 테슬라 모터스의 CEO다. 영화 '아이언맨' 속 캐릭터 토니 스타크의 실제 모델로 알려졌다.

한편 영화 '프라이데이 나잇 라이트'로 데뷔한 엠버 허드는 조니 뎁과 결혼 생활을 했으나 가정 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해 화제를 모았다. 조니뎁과 엠버 허드는 지난해 8월 이혼에 전격 합의했다. 이혼 후 엠버 허드는 위자료 77억 원 전액을 기부했다.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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