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아나운서 코바야시 마오, 향년 34세 유방암 투병 중 사망

입력2017년 06월 23일(금) 11:38 최종수정2017년 06월 23일(금) 16:50
코바야시 마오 / 사진=이치카와 에비조 블로그

[스포츠투데이 문수연 기자] 일본 아나운서 코바야시 마오가 사망했다.

23일 일본 언론에 따르면 코바야시 마오는 병세 악화로 지난 22일 밤 향년 34세로 자택서 숨졌다.

코바야시 마오는 유방암 진단을 받고 투병 중이었다. 그의 남편인 배우 이치카와 에비조는 " 종합건강 진단을 받았을 때 유방암이 발견됐다. 진행 속도가 빨라서 걱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또 에비조는 "현재 항암제 치료 중이며 수술할 수 있는 방향에 대해 논의 중이다. 심각한 상태이지만 최근에는 통원이 가능한 정도가 됐다"라고 전했었다.

한편 코바야시 마오는 일본 유명 프로그램 '언빌리버블' 등에 출연했다.


문수연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단독] 더보이즈 케빈·제이콥, 코로나19 검…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그룹 더보이즈 케빈과 제…
기사이미지
이찬원發 코로나 사태 고비 넘겼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가수 이찬원의 코로나19 확진으로 '뽕…
기사이미지
코로나19 폐업, 연예인 식당도 피하…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기사이미지
철구의 망신, 박미선 분노→홍록기 사칭 해…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BJ 철구의 도 넘은 외모 …
기사이미지
'시즌 12호골' 손흥민, 유로파리그…
기사이미지
임영웅→영탁 코로나19 음성 판정,…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가수 이찬원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