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욕 사라져..43kg까지 살빠져" 고백한 아유미 근황

입력2017년 06월 29일(목) 18:12 최종수정2017년 06월 30일(금) 08:00
사진출처=아유미 SNS

[스투 이슈팀] 걸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가 몸무게를 공개했다.

아유미는 지난 28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일이나 사적인 일들이 전보다 더 늘었다. 머리나 몸을 쓰는 일이 많아진 탓인지 성인이 된 후로는 어떤 일에 집중하면 식욕도 없어진다. 얼마 전 그런 상태여서 점점 살이 빠졌다"고 밝혔다.

실제로 앞서 아유미는 43.3kg의 몸무게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와 관련 아유미는 "고민도 해결되고 마음의 안정도 되찾아서 몇 주 만에 원래 체중으로 돌아왔다. 지금은 46kg다"고 그간 자신을 걱정한 팬들을 위로했다.

한편 아이코닉으로 일본에서 활동해온 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가 이토 유미라는 새 예명으로 일본 활동을 재개했다.

스투 이슈팀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횟수·금액 커"…'억대 원정도박' 양현석,…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억대 원정도박 혐의로 재…
기사이미지
'손흥민·케인 휴식' 토트넘, 루도…
기사이미지
'이혼' 일라이·지연수, 각별했던 …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그룹 유키스 출신 일라이와 지연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