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이 모레츠, "외모 지적에 상처…남자 배우가 크고 거대하다고"

입력2017년 08월 09일(수) 11:46 최종수정2017년 08월 09일(수) 13:09
클로이 모레츠 / 사진=코익 퍼퓸 제공

[스포츠투데이 문수연 기자] 할리우드 배우 클로이 모레츠가 고충을 털어놨다.

9일(한국시간)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는 클로이 모레츠와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클로이 모레츠는 "6세부터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 그동안 외모 지적을 비롯해 많은 상처를 받았다"라고 밝혔다.

또 "15세 때 함께 영화를 찍던 한 남자 배우에게 관심이 있었다. 그런데 그가 '너는 너무 크고 거대하다. 내 인생에서 너와 데이트 하는 일은 없을 거다'고 말했다"라며 "어린 나이였는데 정말 큰 상처가 됐다. 그는 현장에서 날 울린 유일한 배우다"라고 덧붙였다.


문수연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BJ 철구, 박미선 비하 공개 사과…삐딱한 자…
기사이미지
이찬원發 코로나 사태 고비 넘겼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가수 이찬원의 코로나19 확진으로 '뽕…
기사이미지
코로나19 폐업, 연예인 식당도 피하…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기사이미지
[단독] 더보이즈 케빈·제이콥, 코로나19 검…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그룹 더보이즈 케빈과 제…
기사이미지
'시즌 12호골' 손흥민, 유로파리그…
기사이미지
임영웅→영탁 코로나19 음성 판정,…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가수 이찬원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