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로렌스, 붉은색 드레스로 완성된 고혹美[ST포토]

입력2017년 08월 10일(목) 09:49 최종수정2017년 08월 10일(목) 10:07
제니퍼 로렌스 / 사진=보그 제공

[스포츠투데이 박혜미 기자] 헐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가 고혹미를 뽐냈다.

지난 9일(현지시각) 보그는 헐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를 보그 125주년 기념호 커버 모델로 등장시켰다.

포토그래퍼 애니 레보비츠와 함께 작업한 이번 화보에서 제니퍼 로렌스는 강렬한 붉은색 드레스를 입고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20대의 나이에도 강렬한 카리스마와 성숙한 매력, 고혹미를 뽐내 시선을 끌었다.

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제니퍼 로렌스는 21세 연상 남자친구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대런에게서 에너지를 느꼈다. 그가 만든 작품을 보았을 때 대런이 얼마나 똑똑한 사람인지 알 수 있게 됐다. 대단한 재능을 가진 감독이다. 또 훌륭한 아빠이기도 하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제니퍼 로렌스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은 영화 '마더'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지난 2016년 9월부터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박혜미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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