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부성♥팡위안 5개월만 초고속 부모됐다 "딸 출산"

입력2017년 09월 03일(일) 13:10 최종수정2017년 09월 03일(일) 13:38
곽부성 팡위안 / 사진=스포츠투데이 DB, 팡위안 웨이보(중국 SNS)

[스포츠투데이 오효진 기자] 곽부성 팡위안이 결혼 5개월 만에 초고속 부모가 됐다.

대만 ET투데이는 홍콩 매체 보도를 빌려 곽부성의 배우 23살 연하 아내 팡위안이 1일 홍콩의 한 병원에서 딸을 순산했다고 전했다.

앞서 곽부성과 23살 연하의 상하이 출신의 모델 팡위안은 2015년부터 공개 열애를 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이후 곽부성은 마침내 올해 4월 홍콩에서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조촐하게 결혼식을 올렸고, 이때 아내 팡위안의 임신 소식도 함께 전해지기도 했다.

오효진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에버글로우 코로나19 확진, 최근 '유스케' …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그룹 에버글로우 멤버 이…
기사이미지
영화계, 제작부터 홍보까지 비상등…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연예계가 비상이다. 드라마부터 가요계…
기사이미지
'수능 D-1' 유선호·한초원→위키미…
기사이미지
KBS·TBS, 직원→프로그램 방송가 덮친 코로…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방송가에서 연일 신종 코…
기사이미지
이대호의 해명 "판공비 증액은 회장…
기사이미지
"무소유 아닌 풀소유?"…혜민스님,…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혜민스님이 남산뷰 자택에 이어 미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