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졸리 이혼심경 고백 "싱글생활 괴롭고 힘들어"

입력2017년 09월 05일(화) 18:30 최종수정2017년 09월 05일(화) 18:30
브래드피트 안젤리나졸리 브란젤리나 커플 / 사진=영화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 스틸컷

[스포츠투데이 오효진 기자] 안젤리나 졸리가 브래드 피트와 이혼 소송 심경을 고백했다.

4일(현지시간) E!NEWS에 따르면 안젤리나 졸리는 최근 '선데이 텔레그래프'와 인터뷰에서 "나는 싱글 생활을 즐기지 않는다. 내가 원했던 삶이 아니다. 여기에는 아무것도 좋을 것이 없다. 그저 힘들 뿐이다"고 고백했다.

이어 안젤리나 졸리는 "이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특히 건강관리에 힘쓰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는 2005년부터 동거를 시작해 2014년 정식 결혼식을 올렸다. 그리고 지난해 9월부터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이다.

오효진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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