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 카다시안♥카니예 웨스트 대리모, 내년 1월 출산…세 아이 부모 된다

입력2017년 09월 07일(목) 07:55 최종수정2017년 09월 07일(목) 08:01
사진출처=킴 카다시안 SNS

[스포츠투데이 문수연 기자] 할리우드 스타 킴 카다시안과 카니예 웨스트 부부가 세 아이의 부모가 된다.

6일(현지시각) TMZ 등 외신은 킴 카다시안과 카니예 웨스트가 오는 2018년 1월 말 셋째를 출산한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두 사람은 대리모를 고용해 임신에 성공했다. 미국 일부 주에서 대리모는 합법이다. 킴 카다시안은 둘째 출산 후 태반 유착증 때문에 더 이상 임신이 힘든 상태였다.

한편 킴 카다시안과 카니예 웨스트는 대리모 기관에 6만 8850달러(한화 약 7732만 원)를 선금으로 낸 것으로 전해졌다.


문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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