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아라시 소속 쟈니스 측 "탤런트 추적행위 하지 말아 달라"

입력2017년 09월 14일(목) 11:05 최종수정2017년 09월 14일(목) 11:20
아라시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포츠투데이 문수연 기자] 일본 쟈니스 사무소가 팬들에게 당부했다.

지난 13일 일본 기획사 쟈니스 사무소 홈페이지를 통해 팬들의 과격 행위에 대한 공지사항을 전했다.

쟈니스 측은 "중요한 부탁이다. 탤런트가 이동할 때 추적행위는 하지 말아 달라고 부탁해왔지만 여전히 목격된다"라며 각 기관에서 경고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일반인들에게 폐를 끼치고 탤런트의 명예를 훼손하는 것으로 이어진다. 사태가 개선되지 않으면 콘서트 개최 중지 권고나 탤런트가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없게 될 수도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쟈니스에는 킨키키즈, V6, 아라시, NEWS, KAT-TUN, 타키&츠바사 등이 소속돼있다.


문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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