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지상 "韓서, 엑소 언급하며 다가온 사기꾼 만난 적 있다"

입력2017년 11월 24일(금) 09:27 최종수정2017년 11월 24일(금) 09:37
나지상, 레이 / 사진=동방TV 예능 프로그램 '극한도전' 웨이보

[스포츠투데이 오효진 기자] 대만 톱스타 나지상이 한국에서 사기꾼을 만난 적이 있다고 밝혔다.

24일 중국 언론매체 시나위러는 나지상은 최근 '오락백분백'에 출연해 한국에서 사기꾼을 만난적이 있다고 고백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나지상이 한국 방문 당시 "엑소를 아냐"는 사기꾼을 만난 것. 해당 사기꾼은 자신을 엑소 안무 선생님이라 밝혔고, 나지상은 전화기를 꺼내들고 그 자리에서 엑소 멤버 레이에게 전화를 걸어 남자를 당황하게 했다.

나지상과 레이가 절친한 사이라는 사실을 몰랐던 남자가 나지상을 속이려 했고, 나지상은 그 남자에게 다시 한 번 엑소의 스승인지 물었고 이내 아니라는 답을 들었다고 털어놨다.

한편 대만의 배우 겸 가수 나지상과 엑소의 중국인 멤버인 레이는 중국 동방TV 예능 프로그램 '극한도전'에 함께 출연 중이다.

오효진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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