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원 대한민국문화예술연예대상 신인상 "평생 받고싶었다"

입력2017년 11월 30일(목) 15:25 최종수정2017년 11월 30일(목) 15:33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고원이 대한민국문화예술연예대상 신인상을 수상했다.



28일(화) 서울 여의도 63빌딩 2층에서 제25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고원은 신인상 수상 후 "'붉은 낙타'로 여러 편 주연을 하고 최근에는 '고흐 +이상 나쁜피'라는 연극 제작을 마쳤다. 제가 배우를 하면서 평생 받고 싶은 산이 신인상이었다. 이렇게 뜻깊은 상을 받게 돼 감개무량하다. 앞으로도 여러 매체에서 다양한 연기를 선보일 수 잇도록 부탁드린다.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최근 연극 '고흐+이상 나쁜피' 공연을 마치고 휴식 중인 배우 고원은 연기는 물론 연출과 시나리오 작가, 연극 제작 등 다방면의 활동으로 넘치는 끼를 증명하고 있다.




이소연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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