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베스터 스텔론 '가짜 사망 뉴스'에 울컥 "권투도 하면서 잘 살아"

입력2018년 02월 20일(화) 10:18 최종수정2018년 02월 20일(화) 10:31
실베스터 스텔론 / 사진=실베스터 스텔론 인스타그램 캡처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할리우드 배우 실베스터 스텔론이 사망설에 팬들을 안심시켰다.

앞서 한 매체는 실베스터 스탤론이 전립선암으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이는 가짜 뉴스였다. 실베스터 스탤론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발 바보 같은 말 하지 말아요. 행복하고 건강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 가끔 권투도 하면서요"라는 글을 올렸다.

1946년생 실베스터 스탤론은 영화 '터프 애즈 데이 컴 (2018)'을 연출하고 출연하는 등 여전히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지난 2016년 가을에도 실베스터 스탤론이 사망설에 휩싸였다. 당시에도 실베스터 스텔론은 SNS를 통해 건강함을 알렸다.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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