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비버, 새엄마 첼시 리벨로 임신으로 세 번째 이복동생 생긴다

입력2018년 02월 22일(목) 10:36 최종수정2018년 02월 22일(목) 10:47
저스틴 비버 / 사진=저스틴 비버 SNS

[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가수 저스틴 비버가 늦둥이 여동생을 보게 됐다.

저스틴 비버의 친부인 제레미 비버는 22일(한국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아름다운 아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제레미 비버의 새 아내 첼시 리벨로가 비키니를 입고 있다.

첼시 리벨로는 비키니 차림임에도 배가 나와 있어 임신 중임을 알 수 있다. 외신도 이 사실을 일제히 보도했다. 현지 매체는 첼시 리벨로가 임신 4개월이라며 성별은 딸이라고 밝혔다.

첼시 리벨로가 출산한다면, 저스틴 비버는 제레미 비버가 다른 여성에게서 낳은 재스민 비버, 잭슨 비버에 이어 세 번째 이복동생을 얻게 되는 것이다.




이호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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