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덕궁 달빛기행' 예매 빠르게 매진…다양한 프로그램 제공에 인기 多

입력2018년 03월 21일(수) 15:54 최종수정2018년 03월 21일(수) 16:13
'창덕궁 달빛기행' / 사진=한국문화재청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창덕궁 달빛기행' 예매가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조기 매진됐다.

문화재청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창덕궁에서 예술공연 등을 관람하는 '창덕궁 달빛기행'이 4월 5일부터 10월 28일까지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눠 진행되며 매주 목요일~일요일 저녁 8시부터 밤 10시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0년 시작돼 올해 9년째를 맞이하는 창덕궁 달빛기행은 은은한 달빛 아래 낙선재와 인정전, 부용지, 후원 숲길 등을 둘러보며 창덕궁과 조선왕조의 이야기를 전문 해설사에게 들을 수 있다. 또 맛있는 전통차와 한과를 맛보며 전통예술공연을 관람하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어 관심이 집중됐다.

이날 옥션 티켓에서 진행된 '창덕궁 달빛기행' 예매는 1인당 3만 원에 한 아이디 당 2매까지 구매할 수 있지만, 회당 참석인원을 100명으로 제한해 빠르게 매진됐다. 올 해 하반기 '창덕궁 달빛기행' 티켓은 8월 8일 오후 2시에 오픈될 예정이다.




김샛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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