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뺨치는 'NC 다이노스 시구녀' 화제

입력2018년 03월 30일(금) 14:08 최종수정2018년 03월 30일(금) 14:08
사진출처=엠스플 영상캡쳐


[스포츠투데이 서영진 기자] NC 다이노스 '시구녀'가 화제다.

29일 창원 마산구장에서는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한화 이글스의 맞대결이 펼쳐졌다. 하지만 이날 경기에서 관심을 끈 것은 따로 있었다. 바로 시구였다.

사진출처=엠스플 영상캡쳐


이날 경기 전 시구 행사에서는 BNK경남은행 신입 행원 안나영 씨가 시구자로 나섰다. 안나영 씨는 신입 행원의 패기를 담은 당찬 시구와 미모로 야구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출처=엠스플 영상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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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안나영 씨의 시구 장면이 담긴 사진과 '움짤'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오면서 관심은 더욱 높아졌다. 네티즌들은 "연예인이 시구하는 줄 알았다" "배우 박민영을 닯았다" "시구자가 일하는 은행 지점을 알려달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는 NC가 한화에 4-1로 승리했다.




서영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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